우리의 비전

새로 오시는 100분 중
97분은 아는 분 손에 이끌려 오십니다

홈페이지를 보고 처음 발걸음 하시는 분은 100명 중 3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길잡이가 되어 주지 못해서입니다. 성도님이 줄어들면 소개의 길도 함께 좁아져, 그 흐름이 한 방향으로만 흘러갑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처음 닿으신 길

지인의 권유
76%
가장 큰 통로
간판·전단
13%
점점 줄어드는 길
지도·검색
8%
더 자라날 수 있는 길
홈페이지
3%
가능성이 가장 큰 길
SNS
2%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길
왜 3%일까요

홈페이지가 마음의 다리가 되지 못한 까닭

자주 들리는 세 가지 이유

지금 홈페이지가 담고 있는 것
예배 시간과 주소 나열
목사님 약력 한 줄
몇 달 전 공지가 그대로
전화번호 한 줄의 문의
검색에 거의 잡히지 않음
이런 자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마음이 닿을까"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
목사님의 살아 있는 한 마디
교우들의 정겨운 이야기
처음 오시는 분의 망설임을 풀어드리는 안내
검색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이는 교회

처음 오시는 분의 마음이 잘 헤아려지지 않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는 대부분 안에 계신 분의 눈으로 만들어집니다. 정작 처음 오시는 분은 다른 결의 질문을 가지고 살피세요. "이곳 분위기는 어떨까", "내 또래도 있을까", "처음 가도 자연스러울까."

그 마음에 답이 되지 않는다면, 홈페이지는 있어도 닿지 않습니다.

마음을 내기까지, 온라인이 먼저입니다

요즘은 식당 한 곳을 가더라도 먼저 후기를 살피는 시대입니다. 처음 가는 교회에는 그보다 훨씬 깊은 망설임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먼저 '이곳 분들 참 정겹다' 하는 인상이 닿아야 발걸음이 떼어집니다.

마음의 다리는, 교회 문 앞에 서시기 전 인터넷에서 먼저 놓입니다.

검색해도 잘 보이지 않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우리 동네 교회", "처음 가도 편한 교회" — 이런 식으로 교회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정작 검색 결과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검색에 잘 닿도록 다듬어 둔 교회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교회는, 인터넷의 세계에서 가까이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의 발걸음

처음 오시는 분의 일곱 마디

교회를 처음 살펴보시고 발걸음을 내딛으시기까지, 자주 거치시는 일곱 마디입니다.

인터넷에서 살피기, 그리고 첫 발걸음일곱 마디
계기
마음의 계기
인생의 전환점 · 이사·취업·결혼 · 마음의 허전함 · 지인의 권유
찾기
검색 시작
"가까운 교회" · "분위기 좋은 교회" · "처음 가도 되는 교회"
살피기
첫 인상
홈 화면 3초 · 사진과 분위기 · "내 또래도 있을까"
← 홈페이지
다가가기
마음의 신뢰
목사님 설교 · 교우 이야기 · 질문과 답변 · SNS
← 가장 중요한 자리
결심
방문 결심
"처음 가도 괜찮을까" · 방문 신청 · 카카오톡 문의 · 길 안내
← 마음을 굳히는 자리
발걸음
첫 발걸음
예배 참석 · 마음의 기대 · 환영받는 자리
머무름
정착
두세 번의 방문 · 소그룹 연결 · 이름이 불리는 경험

홈페이지가 담당해야 하는 구간

DISCOVER → TRUST → DECIDE 3단계가 모두 홈페이지 안에서 완결되어야 합니다. 홈페이지가 이 구간을 완주시키면, 교인 소개 없이도 첫 방문자가 생깁니다.

새 분들이 닿는 길

지인의 권유 곁에 둘 수 있는 네 가지 길

지인의 손길 외에도, 새로 오시는 분이 교회를 처음 만나시게 되는 인터넷의 네 가지 자리입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지역 검색에서 잘 보이도록, 후기와 사진으로 마음을 잇는 자리

교회를 찾고 계신 분들이 직접 찾아오시는 자리입니다. "○○동 교회"라는 검색에 상단에 보이려면 플레이스 등록과 후기 관리, 최근 사진 정리가 함께 갖춰져야 해요. 비용 없이도 효과가 비교적 빠릅니다.

비용 없이곧 닿는 결과
✍️

목사님의 짧은 글

삶의 질문에 닿는 한 문단, 검색으로 홈페이지에 다리를 놓아요

목사님의 짧은 글이나 묵상을 꾸준히 올리는 자리예요. "삶이 헛헛하다고 느낄 때" 같은 글은 교회를 모르시는 분도 들어오시게 합니다. 가장 오래 이어지는 길입니다.

오래 가는 길신뢰의 결
▶️

유튜브 짧은 영상

설교의 핵심 한 장면, 구독자가 적어도 새 분들께 닿을 수 있어요

설교의 한 대목 30초에서 1분 사이의 짧은 영상을 매주 올립니다. 구독자가 적어도 괜찮습니다. 영상 한 편이 닿아 한 분이 발걸음을 내딛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꾸준함의 힘밖에서 안으로
💬

카카오톡 오픈채팅

낯섦을 줄여주는 첫 대화, 부담 없이 여쭤보실 수 있는 자리

"교회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히 물어보세요" 같은 자리를 열어 두면, 가장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와 처음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문턱이 낮은곁에서 이야기
마음에 닿는 이야기

처음 오시는 분의 마음에 닿는 다섯 가지

새 분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다섯 가지 이야기 자리입니다.

1

"처음 오시는 분께" — 마음 놓이는 안내

"처음 오셔도 괜찮습니다. 따로 무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잠시 앉아 계시면 됩니다." 예배 순서나 헌금에 대한 부담, 주차까지 차분히 안내해 드리는 페이지입니다.

이 한 페이지만 잘 갖추셔도, 처음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2

교우님의 3분 이야기 — "나는 왜 이 교회에 머무르는가"

여러 결의 삶을 살아오신 교우님들의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마음을 가진 분이 "여기에도 나 같은 사람이 있구나" 하고 느끼시는 순간,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비싼 장비 없이 휴대폰 하나로도 충분히 담을 수 있어, 가장 정성스러운 자리 중 하나가 됩니다.

3

목사님의 살아 있는 한 마디 — 설교가 아닌 "생각"

주 한 번, 200자에서 300자 정도의 짧은 글이면 충분합니다. 이번 주 읽은 책, 떠오른 생각, 성도님께 전하고 싶은 한 마디. 처음 오시는 분께 "이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길어 올립니다.

검색과 SNS로도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어, 한 분이 마음을 정하시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4

묻고 답하기 — 솔직한 한 마디

"헌금은 꼭 해야 하나요?",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같은, 실제로 자주 떠올리시는 질문들에 부드러운 말투로 정성껏 답해 드리는 자리입니다.

솔직한 답이 마음을 놓이게 합니다. 숨기지 않는 교회가 오히려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5

예배 자리 미리 보기 — 30초 영상

예배당 안, 찬양 장면, 예배 후 교우들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 전문 편집은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교우들의 표정이 가장 큰 마음을 전합니다.

발걸음을 내딛기 전 마지막으로 살피시는 자리. 이 한 영상이 백 마디 설명을 대신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자리

온러브가 그려가는 세 가지 그림

3%
현재 홈페이지를 통한
새신자 비율
30%
12개월 후
디지털 채널 목표
A

지인의 권유 없이도 닿을 수 있는 자리

홈페이지가 한결같이 열려 있으면,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부담은 덜고, 새로 오시는 분의 발걸음은 한결 잦아집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 교회가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길입니다.

바라는 결: 지인의 권유 76% → 50%로, 인터넷의 자리는 3% → 30%로 자연스럽게 자라기를.

B

365일 늘 열려 있는 한 자리

교회를 처음 찾아 살펴 보시는 시간은, 어쩌면 월요일 밤일 수도, 토요일 새벽일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그 어느 시간이든 환영을 건넬 수 있는 자리여야 합니다.

물리적인 자리의 한계를, 인터넷의 자리가 한층 너그럽게 채워 줍니다.

C

단지 홈페이지가 아닌, 마음이 닿는 자리

단순한 "홈페이지 만들기 도구"가 아니라, "마음이 닿는 자리"가 되도록 거듭니다. 검색에 잘 닿는 기본기, 처음 오시는 분의 흐름에 맞춘 화면 구성, 방문 안내, 콘텐츠 일정까지 곁에 둡니다.

"온러브와 함께한 교회들에서는, 1년 안에 새로 오신 분의 약 30%가 인터넷을 통해 닿으셨습니다."

서비스 비전 선언

“교인이 소개해줘야만 오는 교회에서
검색하면 찾아오는 교회로”

교회 홈페이지는 더 이상 현판이 아닙니다. 교인 없이도 새신자가 찾아오고, 방문 전에 이미 신뢰가 쌓이고, 처음 오는 사람이 환영받는다고 느끼는 — 그런 디지털 공간을 만드는 것이 onlove가 해야 할 일입니다.

검색해 들르시는 분께도, 환영을 건넬 수 있도록.

인터넷에서 먼저 마음의 다리가 되는 자리, 그 첫 한 걸음을 함께 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