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교회 이야기전국 1,400여 교회가
전국 1,400여 교회가
함께 걸어오고 계세요.
작은 교회부터 여러 캠퍼스의 큰 교회까지, 각자의 결로 온러브를 가꿔가시는 모습을 차분히 담아봤습니다.
1,400+
함께하는 교회
82만
이용 중이신 성도님
9.6년
평균 동행 기간
98%
이어가시는 비율
함께한 교회들
서로 다른 결의 교회들
규모도, 교단도, 동네도 다르지만 — 저마다의 결대로 차분히 가꿔오고 계세요.
교회에서 들려주신 이야기
목사님과 사무처에서 들려주신 한마디
“전임 사무총장님이 갑자기 사임하셨을 때도, 누구나 다음 주 주보를 발행할 수 있었습니다.”
정현우
사무처장 · 한울교회
“헌금 영수증 발급으로 매년 두 주 걸리던 일이, 30분에 끝납니다.”
이지영
재정부장 · 사랑반석교회
“유튜브 채널과 자동 연동되어, 설교 정리에 따로 시간을 쓰지 않게 되었어요.”
김도현
부목사 · 평강제일교회
“어머니뻘 권사님께서 처음 주보를 직접 올리시고 우셨습니다. 잊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박성훈
담임목사 · 새빛교회
“교회를 옮긴 사역자에게도 권한 인수가 자동으로 됩니다. 보안과 운영이 함께 잡혔습니다.”
최영호
당회 서기 · 은혜의숲교회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외주 디자인 비용·서버비를 합쳐보니 한참 저렴했습니다.”
윤미경
재정 권사 · 좋은씨앗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