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의 이야기,
our church, 손수 가꿔보세요.
어려운 컴퓨터 용어는 잊으셔도 됩니다.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주보도, 영상 설교도, 헌금 안내도 한 자리에 정성껏 담깁니다.
교회의 한 주를, 한 자리에서 단정히.
홈페이지부터 모바일 앱, 주보, 헌금 안내, 설교 영상까지 — 여기저기 흩어져 번거롭던 일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본질에 더 마음을 쓰실 수 있도록 곁에서 거듭니다.
교회를 위해 다듬은 편집기
교회 홈페이지에 자주 쓰이는 화면은 미리 갖춰 두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블록을 골라 올려두기만 하면, 우리 교회 분위기에 맞춰 단정하게 채워집니다.
모바일 앱도 같이 만들어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정성껏 만들어 두시면, 우리 교회 모바일 앱도 함께 준비됩니다. 앱스토어에 올리는 어려운 절차는 옆에서 같이 진행해 드려요.
마음 놓이는 헌금 안내
온라인 헌금은 결제사와 바로 연결되고, 영수증과 회계 자료도 알아서 정리됩니다. 재정부 권사님들의 손길을 한층 덜어드립니다.
설교 영상이 차곡차곡
유튜브 주소만 알려주시면 시리즈와 본문, 설교자별로 나뉘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지난 설교를 다시 찾아 보시기에도 편합니다.
교적과 소그룹, 한 자리에
교적 관리, 출석 체크, 구역·소그룹 운영을 한 화면에서 살피실 수 있습니다. 한 주의 흐름을 정리한 짧은 보고서가 담임 목사님께 매주 도착합니다.
주보와 안내 한 번에
주보를 적어 두시면 발행도, 카카오톡과 앱 알림도 한 번의 클릭으로 전해집니다. 토요일 밤이 조금 더 평안해집니다.
“홈페이지 맡아주시던 청년이
떠나면 모든 게 멈췄어요.”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디자인이 흔들리고, 주보가 늦어지고, 헌금 시스템이 끊겼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온러브는 사람의 손에 매이지 않도록, 단정한 틀과 곁에서 거드는 손길을 함께 둡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유지되는 단정한 화면
- 사무 직원 누구나 잠깐이면 익숙해지는 쉬운 사용법
- 전화 한 통이면 원격으로 곁에서 도와드리는 전담 매니저
주보 발행
발행 준비됨“칠순이 넘으신 권사님께서 직접 주보를 올리십니다. 우리 교회의 손길이 다시 우리 홈페이지에 닿은 느낌이에요.”
from 한 달 49,000원.
가볍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교회의 규모와 분위기에 맞춰 세 가지 플랜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처음 비용은 따로 없고, 한 달 단위로 운영되니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언제든 멈추실 수 있어요.
짧은 통화 한 번, 그 한 걸음부터.
우리 교회의 형편을 들려주시면, 어울리는 길을 같이 그려 드립니다. 가입을 권하기보다, 마음 편히 여쭤보실 수 있는 자리예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권사·장로님 응대 매니저가 함께합니다